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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年 12月 ( 19 )   > この月の画像一覧

마지막과 처음 ・・・終わりと初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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拝啓、今年も愈々あと一日を残すだけとなりました。
いろんなことがありましたが皆さんの2005年はいかがでしたでしょうか?
一年の最後の季節は冬です。
そして一年の最初の季節も冬です。
冬の中にはそのように終わりと初めが一緒にあります。
ほとんどすべての世の中の摂理がそうです。
終わりと初め、愛と憎しみ、幸せと不幸がいつも一緒に共存します。
本当に終わりであり、憎しみであり、不幸であると思ったことも
視点を変えて眺めなおしてみれば、
それがまさしく初めであり、愛であり、幸せです。
こうして考えてみると今年も良いことがいっぱいありました。
来年もいい年でありますように。
さて、私は今日から来年の1月3日までブログの更新を休ませていただいて、来年は1月4日からのスタート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来年もどうか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それでは皆様、どうぞ良い年をお迎えくださいませ。魔奴隷 恐惶謹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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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아룁니다, 올해도 앞으로 하루밖에 안 남았습니다.
여러가지 있었습니다만 여러분의 2005년은 어땠습니까?
한 해의 맨 마지막 계절은 겨울입니다.
그리고 한 해의 맨 처음의 계절 또한 겨울입니다.
겨울 속에는 그렇듯 마지막과 처음이 함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세상 이치가 그러합니다.
마지막과 처음,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이
항상 함께 공존합니다. 정말 마지막이고, 미움이고,
불행으로 여겼던 것도, 관점을 바꾸어서 다시 바라보면
그게 바로 처음이고, 사랑이고, 행복입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면 올해 한 해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내년도 또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참, 저는 오늘부터 내년 1월3일까지 블로그 갱신을 쉬고, 내년은 1월4일부터의 스타트하겠습니다. 내년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여러분, 새해에는 더 좋은 일로 더 큰 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마도레이 황공 근언.
●코멘트의 일부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인용했습니다
by madray1 | 2005-12-30 10:52

적정 음주 열 가지의 조건・・・適正飲酒の10か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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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晩は韓国居酒屋で愛妻チニーが唄う「雪の華」の歌を堪能してまいりました。この歌の盛り上がり部分の~♪今年、最初の雪の華を・・・と、オクターブ上がるところは私なんかは声が出ないのですが、さすがに3オクターブの声域を持つチニーちゃん、楽々と唄いこなしました。身内が言うのもなんですが「上手い!」「感動した!」
家に帰る途中、リカーショップに立ち寄ってお酒を買いました。写真はそこに貼られていた酒飲みの気持ちを逆撫でするような国税庁/厚生労働省/社団法人アルコール健康医学協会の制作による「適正飲酒の10か条」なる警鐘ポスターです(文字が読み取れない場合は写真クリック願います)
私は少し酔った勢いもあったので店主を呼びつけて「酒を売る店にこんなポスター貼るな!」と10か条の1条1条に思い切り反論の文句を言ってやりました。店主は素直に非を認めて明日になればこのポスターを外しておくと私に誓いました。私の反論文は以下の通りです。皆さんはいかがお思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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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笑ってなんかいられない「悲しい酒」もあるんだぜ!
②俺はそんなに暇じゃねーんだよ!
③飲むときは飲む、食うときは食う!
④酒飲みに適量なんてねーんだよ!
⑤飲まずに済むなら毎日休肝してろってんだ!
⑥進めたり進められたり、差しつ差されつ美味い酒!
⑦「酒は百薬の長」酒そのものが薬なんよ!
⑧強い酒が飲めねーんだったら最初から弱い酒にしろってんだ!
⑨夜12時から飲みたくなったらどうしろってんだ!
⑩肝臓が心配だったら無理して飲まなくったっていいんだよ!

어젯밤은 한국 선술집에서 애처인 진희가 부르는「눈의 꽃」의 노래를 즐겨왔습니다. 이 노래의 고조되는 부분의 ~♪올해 첫 눈의 꽃을・・・이라고 옥타브 올라가는 부분이 나는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만, 과연 3 옥타브 성역을 가지는 진희짱, 여유를 갖고 잘 불렀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잘 한다!」「감동받았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리커 숍에 들르고 술을 샀습니다. 사진은 그 가게안에 붙였던 술꾼의 기분을 자극하는 듯한 국세청/후생 노동성/사단법인 알콜 건강 의학 협회의 제작에 의한「적정 음주 열 가지의 조건」이란 경종을 울리는 포스터입니다(글자를 읽을 수 없는 경우는 사진 클릭 바랍니다)
나는 조금 취한 기세로 점주를 불러내서「술을 파는 가게에 이런 포스터 붙이지 말아!」라고 열 가지의 조건의 1조1조에 대해서 마음껏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점주는 고분고분히 잘못을 인정해 내일이 오면 이 포스터를 떼어 둔다고 내게 맹세했습니다. 내 반론문은 이하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웃을 수 없는 「슬픈 술」도 있는 법이다!
②나는 그렇게 한가하지 않는다!
③마실 때는 마시고, 먹을 때는 먹는다!
④술꾼에 적당량이란 것은 없는 법이다!
⑤마시지 않아도 괜찮다면 매일 간장을 쉬게 만들어라!
⑥술잔을 권커니 잣거니 술을 마셔야만 맛있는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법이다!
⑦「술은 백약지장」술이야말로 약이라고 할 수 있는 법이다!
⑧강한 술을 마실 수 없다면 처음부터 약한 술을 마셔라!
⑨밤 12시부터 마시고 싶어지면 어떻게 하는가 말해봐!
⑩간장이 걱정이면 무리해서 마시지 않아도 돼잖아!
by madray1 | 2005-12-28 01:09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을 한국어로 노래하자・・・中島美嘉の「雪の華」を韓国語で唄おう!



↑雪の華 / 韓国語カバー曲 / パク・ヒョシン
눈의 꽃 / 한국어 커버 / 박효신

昨晩、NHKの日韓友情音楽祭と言う番組を見ていたチニーが「この歌、憶えたい!歌詞書いて!」と私にせがみました。私もハッキリとは知らないので中島美嘉で検索してみると、なんと韓国ではカバー曲として「パク・ヒョシン」と言う歌手が韓国語で唄っていたのです。それでわざわざその韓国語の歌詞をコピペしてチニーに見せてやると「韓国語じゃなく日本語で憶えたい!」と言うのです。それで日本語の読解力に欠けるチニーのために歌詞をハングルで書き起してやりました。「誰かのために何かをしたい」と思えることが「愛」であることを解からせてくれた・・・と歌う中島美嘉の心の暖まるような冬のラブバラード。その歌を今トイレの中でチニーが唄っています。

어젯밤, NHK에서 일한우정음악제라는 프로를 봤던 진희가「이 노래, 배우고 싶다! 가사 좀 써 줘!」라고 내게 졸라대었습니다. 나도 명확히는 모르니까 나카시마 미카로 검색해 보면, 놀랍게도 한국에서는 커버곡으로서「박효신」이란 가수가 한국어로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 한국어 가사를 코피페 하고 진희한테 보였으면「한국어가 아니라 일본어로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어 독해력이 모자라는 진희를 위해 가사를 한글로 써 주었습니다.「누군가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사랑」임을 알게 됐다・・・라고 노래하는 나카시마 미카의 마음이 훈훈해지는 듯한 겨울 러브 발라드. 그 노래를 지금 화장실안에서 진희가 부르고 있습니다.

雪の華/中島美嘉(韓国語カバー曲/パク・ヒョシン)
(눈의 꽃/나카시마 미카 "한국어 커버/박효신")

のびた人陰(かげ)を 歩道に並べ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夕闇のなかを キミと步いてる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手を繋いで いつまでもずっと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そばにいれたなら 泣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風が冷たくなって 冬の匂いがした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そろそろこの街に キミと近付ける季節がくる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今年、最初の雪の華を 二人寄り添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眺めている この時間(とき)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キミを愛してる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心からそう思った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キミがいると どんなことでも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乘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こんな日々が いつまでも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続いてくことを 祈っているよ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風が窓を搖らした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夜は搖り起こして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どんな悲しいことも
돈나 카나시이 코토모

ボクが笑顔へと 変えてあげる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 아게루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窓の外ずっと 降りやむことを
마도노 소토 즛토 후리야무 코토오

知らずに ボクらの街を染める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다레카노 타메니 나니카오

したいと思えるのが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愛ということを知った
아이토 유우 코토오 싯타

もし、キミを失ったとしたなら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 싯타나라

星になってキミを照らすだろう
호시니 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笑顔も 淚に濡れてる夜も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いつも 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 二人寄り添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眺めている この時間(とき)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ただ、キミとずっとこのまま
타다 키미토 즛토 코노마마

一緖にいたい 素直にそう思える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오 오모에루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 真っ白な雪の華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これからもキミとずっと・・・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下は朴ヒョシンさんの「雪の華」の歌詞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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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눈의 꽃
by madray1 | 2005-12-26 17:43

맞았으면 좋겠는데・・・当たれば良いのだけれ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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息子「もしもし!お父さん?今日は家にいるの?」

私「うん、いるけれど何か用事でもあるの?」

息子「久し振りに大阪に出てきたので、ちょっと寄って行こうかなと思って・・・何か買っていくものある?」

私「昨日、チキン食べるのを忘れたからチキンの丸焼き頼むわ。で、何時頃に来るの?」

息子「今、梅田にいるからJRAに寄って有馬記念の場外馬券をちょっと買ってから行くからお昼迄には着くと思う。お父さんも何か買ってみる?」

私「お父さんは競馬は知らんから止めとくわ!でも、有馬記念と言えばディープなんとかと言う未だ一度も負けたことの無い馬が出るレースと違うの?」

息子「そうやで!今日も間違いなく勝つと思う!TVでも実況中継があるから楽しみ程度にちょっとだけでも買って見たら?」

私「よし!じゃあ、そのディープなんとかと言う馬から少し買ってみるか!相手の馬はお父さんの歳の数字で5と3、それと5×3で15番の組み合わせで頼むわ」

息子「了解!じゃあ立て替えて買っとくからね」

そして1時丁度に息子がチキンと馬券を携えて我が家にやって来ました。買った馬券は写真の通りです。競馬は3時25分に始まるそうです。(写真は馬券が的中しなかったので削除しました)

追記:レース結果:1着10番 2着6番 3着14番でした。
過去7回走って一度も負けたことの無い馬が初めて負けました。競馬なんて滅多にしたことの無い私が馬券を買った時にかぎって負けるなんて・・・信じられません。でも、私は惨敗でしたが3分間二千円で大いに楽しめ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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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여보세요!아버지세요? 오늘은 집에 계세요?」

나「응, 있긴 있지만 무슨 일이나 있는 거야?」

아들「오랜만에 오사카에 올라왔으니 조금 들러 갈까 생각하는데・・・뭔가 사다 가는 것 있습니까?」

나「어제 치킨을 먹는 것을 잊었거든 통닭구이 부탁해요. 그리고 몇시쯤에 오는 거야?」

아들「지금 우메다에 있으니 JRA에 들러 아리마 기념의 장외마권을 조금 사가지고 가려구요. 점심까지에는 도착할 거에요. 아버지도 뭔가 좀 사 보면 어때?」

나「아버지는 경마를 잘 모르니까 그만둬요! 하지만, 아리마 기념이라면 딥 뭐뭐라는 아직도 한번도 진 적 없는 말이 나오는 레이스가 아냐?」

아들「그렇습니다! 오늘도 틀림없이 이긴다고 생각해요! TV에서도 실황중계가 있으니까 즐거움 정도로 조금이라도 사 보면 어때?」

나「좋아! 그러면 그 딥 뭐뭐라는 말한테서 조금씩 사 볼까! 상대 말은 아버지의 나이와 같은 숫자로 5랑 3, 그리고 5×3으로 15번의 편성으로 부탁해요」

아들「양해! 그러면 대금을 제가 내어서 사 둘께요」

그리고 나서 마침1시에 아들이 치킨과 마권을 가지고 우리 집에 왔습니다. 사 온 마권은 위에 올린 사진입니다. 경마는 3시 25분에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진은 마권이 적중하지 않았으니까 이미 삭제했습니다)

추기:레이스 결과:1착 10번 2착 6번 3착 14번이었습니다.
과거 7회 달려서 한번도 진 적이 없는 말이 처음 졌습니다. 경마란 걸 좀처럼 한 적이 없는 내가 마권을 샀을 때에 한해 진다고는・・・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참패당했지만 3분간 2천엔으로 아주 즐길 수 있었습니다.
by madray1 | 2005-12-25 15:07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クリスマス・イブ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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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は次女の店の新規開店のお祝いに行って来ました。どんな服装で行こうかと迷いましたが、結局はいつもの着慣れた服を着て行くことにしました。店に着くとすぐに娘が私をスタッフ室に連れて行き「お父さん、そのスタイルで店をうろついたらお客さんが怖がるから先生の服と着替えてよ」と言うではありませんか!せ、先生って誰のこと?って思わず訊きかえしました。そうなんです、先生とは娘婿の龍ちゃんのことだったんです。で、私は娘に言ってやりました「この服のどこが怖いのだ!人間の価値は服装じゃないだろう・・それに龍ちゃんのことお父さんに話す時は先生なんて言うな!」とね。そして店内で忙しくしている龍ちゃんにお祝いの言葉をかけて家に帰ってきました。

チニー「それであんたは迷彩服に軍隊帽子、長革靴の格好のままで店に入ったんかいな?」

私「今日だけは私の言うことを聞いてと娘が言うから、仕方なしに龍ちゃんの服を借りて着替えたんや」

チニー「偉い!あんたにしてはよく辛抱したんやね!で、あんたはいつまでその龍ちゃんの服を着てるのん?」

私「ギョエ~!龍ちゃんの服を着たまま自分の服に着替えるのを忘れてたがな」

今日はクリスマス・イブです。クリスマス・イブの「イブ」って何の意味?賢明な皆さんはご存知でしょうが、私はなんとなく「クリスマスの前の日」のことだと思っていましたが「前日」という意味ではなく「イブニング」のイブだったのですね。クリスマスのミサの準備を、前日の晩から始める事に由来していたのですね!長年生きてきて今の今まで私は知りませんでした。写真は阿倍野「HOOP」のイルミネーションです。(写真クリック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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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둘째 딸이 경영하는 가게의 신규 개점을 축하하러 갔다 왔습니다. 어떤 옷을 입어서 갈까 헤매었습니다만, 결국은 평소 입고 있는 익숙해진 옷을 입고 가기로 했습니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딸이 나를 스탭실에 데리고 가 「아빠, 그 스타일로 가게를 배회하면 손님들이 무서워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옷과 갈아 입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선, 선생님이란 누구냐? 라고 무심코 되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란 사위 류짱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딸한테 말했습니다「이 옷의 어디가 무섭다고 하는가! 인간의 가치는 복장이 아니잖아・・그리고 또 류짱을 내게 이야기할 때는 선생님이라고 말하지 말아!」라고. 그리고 점내에서 바쁘게 하고 있는 류짱한테 축하의 말을 해놓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진희「그래서 당신은 미채옷이랑 군대 모자, 가죽부츠란 모습으로 가게안에 들어갔나?」

나「오늘만은 제가 말하는 대로 해달라고 딸이 말하길래, 어쩔 수 없이 류짱의 옷을 빌려 갈아 입었단 말이야」

진희「훌륭하다! 당신으로서는 잘 참고 견뎠군요! 근데, 당신은 언제까지 그 류짱의 옷을 입고 있는 거야?」

나「아이구! 류짱의 옷을 입은 채로 자신의 옷과 갈아 입는 것을 잊어버렸구나」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의 「이브」는 무슨 뜻인지? 현명한 여러분은 아시는 바겠지만, 내 경우는 이유도 없이「크리스마스 전날」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만「전날」이란 뜻이 아니고,「이브닝」의 이브였군요. 크리스마스 미사의 준비를, 전날 밤부터 시작하는 일에 유래하고 있었군요! 오랜 세월 살아 왔는데도 지금의 지금까지 나는 몰랐습니다. 사진은 아베노「HOOP」의 일루미네이션입니다.(사진 클릭 OK!)

龍ちゃんの店
by madray1 | 2005-12-24 20:20

게으름피우는 버릇이 들었다・・・サボリ癖がつ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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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週間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てしまいました。いろいろ雑用に追われてPCにも殆んど触れることも出来ないほどの忙しい一週間でした。そしてまた今日は次女の店が新しくオープンする日なので手伝いに行って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の忙しさはまだ当分続きそうです。
私がエキサイト・ブログを始めて一年二ヶ月になりますが、一週間も更新をしなかっ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す。これを契機にマンネリ化していた私のブログの内容についても再考してみるいい機会にしたいと思います。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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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나는 여러 가지 잡무에 쫓겨서 PC를 만지는 것도 못할 만큼 바쁜 일주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오늘도 둘째 딸의 가게가 새롭게 오픈하는 날이니까 도워 주러 지금부터 가야겠습니다, 나의 바쁨은 아직 당분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익사이트・브로그를 시작한 지가 일년2개월이 됩니다만, 일주일도 갱신을 하지 않았던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매너리즘에 빠졌던 내 브로그의 내용에 대해서도 재고해 보는 좋은 기회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y madray1 | 2005-12-23 09:56

바빠 바빠!・・・忙しい、忙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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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年賀状の最後の仕上げに一日を費やしてしまいました。年賀状は印刷も終わり明日ポストに投函するだけなんですが、おかげで他のことは何もできませんでした。明日は今年一年の最後の大仕事が待っています・・・大嫌いな大掃除です。私の担当は換気扇×3、ガスレンジとその周囲、天井と人の嫌がるものばかりです。ブログの更新も儘なりません。では。失礼して忘年会に行って来ます。時間がないので漢国語訳はお休みします。

오늘은 연하장의 마지막 마무리에 하루를 소비해 버렸습니다. 연하장은 인쇄도 끝나서 내일 우체통에 투함할 뿐입니다만, 그 탓으로 다른 일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내일은 올해 일년의 마지막 대단한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몹시 싫은 대청소입니다. 나의 담당은 환기팬×3, 가스 레인지와 그 주위, 천정등등 사람이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브로그의 갱신도 뜻대로 안갑니다. 그럼, 좀 실례해서 망년회를 다녀 오겠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한국어번역은 놀려고 했는데・・・못놀았습니다.
by madray1 | 2005-12-17 21:44

로봇 안내양과의 회화・・・ロボット案内嬢との会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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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し、郵便局さんですか?」

ロボット案内嬢「お電話ありがとうこざいます。日本郵政公社サービス相談センターでございます。音声案内に従い*印の後にご希望のボタンを押してください。なお、ボタン操作は案内の途中でもご利用いただけます。郵便サービスに関してのお問い合わせは*印と①を・・・」

「ああ、またロボットかいな!なに、なんやて①番を押せってか」

ロボット案内嬢「郵便サービスのご案内です、郵便番号追跡サービスは①を・・・」

「はいはい、①番かいな」

ロボット案内嬢「フリーコールでお繋ぎしています。ただいま大変込み合っていますので暫くこのままお待ち・・・」

「うぅ~う!くっそ~!もうええわ!」(ガチャン!←電話を切る音)

「여보세요, 우체국입니까?」

로봇 안내양「전화 고맙습니다. 일본우정공사 서비스 상담 센터입니다. 음성 안내에 따라서 *마크 다음에 희망하시는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그리고 버튼 조작은 안내 도중에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편 서비스에 관한 문의는 *마크랑 1을・・・」

「아이구, 또 로봇인가! 뭐! 뭐라구! 1번을 누르라 하는가?」

로봇 안내양「우편서비스 안내입니다, 우편번호 추적서비스는
1을・・・」

「네네,1번이라구요」

로봇 안내양「프리 콜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무 혼잡하고 있으니 잠시 기다려・・・」

「에이! 속상해! 이제 그만!」(가짱!←전화를 끊는 소리)

↑上は電話局との話のやり取り、↓下は銀花ちゃんとのメールのやり取りです。↑위는 전화국과의 이야기의 주고받음, ↓아래는 은화짱과의 메일 교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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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花ちゃんへ。
昨日EMS(国際スピード郵便)で送った小包み(カレンダー)の追跡調査をするために郵便物番号をPCに入力して調べたら「郵便物番号が間違ったようです、もう一度番号を確かめて入力してください」と告知されました。それで番号を確認して見たらE1000000000JPではなく正確にはEI000000000JPでした。そうなんです「E1」ではなく「EI」だったんですよ。アルファベットの「I」と数字の「1」を間違ったのですね、I と1・・混同しやすいですね!
それから私は土曜日と日曜日は夕方から忘年会があるからメッセンジャーは多分できないと思います。

madrayさんへ。(会社から)
天気が寒いですね。
私は退勤時間だけ熱心に待っています。
週末には約束が多くて忙しいですね。
私も週末はクノと遊ば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メッセンジャーできる時間がほとんどなさそうです。
そして郵便物は週末にまた確認して見ます。
私もIと数字の1とよく判断がつかないです。(中略)
さて、私のカード(年賀状)は昨日完了したんですが、時間がちょっと残って来週に送ろうと思います。
日本語の先生が日付を似ているように(←直訳、年賀状の日付に近づけての意)送るほうが良いと言うので。
来週の火、水曜中には送る予定です。
それでも1月1日以前に到着するかもしれませんが、少しでも近くに到着すれば良さそうに思います。
あ、私のカード絵を描いてしたんだからとても物足りないです。
きれいなカードも、もう一つ買って送りますよ。^^;
さよなら~!

은화짱에게.
어제 EMS(국제 스피드 우편)으로 보낸 소포(달력)의 추적 조사를 하기 위해서 우편물 번호를 PC에 입력해 알아봤으면, "우편물 번호가 틀린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번호를 확인하셔서 입력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고지됐어요. 그래서 번호를 확인해 봤으면 E1000000000JP가 아니라 정확히는 EI000000000JP였어요, 그래,「E 1」가 아니라「E I」였더라구요. 알파벳의「I」와 숫자의「1」을 잘못됐단 말이예요,
I 와1・・혼동하기 쉽네요!
그리고 나는 토요일과 일요일은 저녁부터 망년회가
있으니까 메신저는 아마 못한다고 생각해요.

madray씨에게.(회사에서)
날씨가 춥네요.
전 퇴근 시간만 열심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주말에는 약속이 많아서 바쁘시겠네요.
저도 주말에는 근호랑 놀아야 해서 메신저 할 수 있는 시간의 거의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편물은 주말에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저도 I 랑 숫자 1이랑 잘 헷갈려요.^^(중략)
참, 저의 카드는 어제 완료했습니다만, 시간이 좀 남아서 다음주에 보낼려구해요.
일본어 선생님이 날짜 비슷하게 보내는게 좋다고 하길래.^^
다음주 화,수 중에는 보낼 예정입니다.
그래도 1월 1일 이전에 도착할 테지만~ 조금이라도 가깝게 도착하면 좋을 듯 싶어요.^^
아, 저의 카드 그림을 그리고 한 거라서 너무 허전합니다.
이쁜 카드도 하나 더 사서 보낼게요. ^^;
사요나라~!
by madray1 | 2005-12-16 18:04

대실수를 해버렸습니다・・・大失敗をやらか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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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久し振りに暖かかったので朝から大車輪の働きをしてきました。まずチニーの所用で大韓民国大阪領事館へ行き、東急ハンズで銀花ちゃんに送る来年のカレンダーを、植木屋では観葉植物を買い、郵便局、喫茶店とか行ったりして大忙しの一日でした。
ところで、昨日、私は大失敗をやらかしました。
昨日、私は次女の店(クイックマッサージ&ヘアー)の新規オープン(12月23日)記念に観葉植物を送ってやりました。そしてE-MAILで「ちよっと早いですがオメデトウの気持ちを込めてベンジャミンの樹を送りました受け取ってください」とその旨を知らせました。夜になって「お父さん素適な樹をありがとう、クリスマスにはちょっと早いですが大切に育てます」とお礼のE-MAILが届きました・・送信者の名前は末娘になっていました。そうなんです、次女Mに送ったつもりが間違って末娘Rに送ってしまったのです。今になって末娘Rに間違って送ったから返してくれとは言えなくて、もう一本買って次女Mに送るしかないようです。(16000×2=32000)身から出た錆びなのに(自業自得)、いろいろと物入りな年末時、この想定外の出費には頭が痛いです。

失敗に対して

自分に寛大になると言うことは簡単に言って同じ失敗をして自分を繰り返して罰しないことだ。
すでに犯した失敗を後悔してそれに執着したり、自分が持った問題のために自らを憎み始めればその問題を乗り越えるのがもっと大変になる。

*失敗を恐れる必要はありません。
失敗は誰でもします。失敗も財産です。
しかし同じ失敗を繰り返すことは警戒する事であり、
一度の失敗を繰り返して自分を責めることは
もっと警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失敗に対して」は、12月14日配信された古都院の朝の手紙より抜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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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大阪 大韓民国 総領事館(写真クリックOK!)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사진 클릭 OK!)

오늘은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였으니 아침부터 일심 전력으로 일해 왔습니다. 우선, 진희의 소용으로 대한민국 오사카 영사관에 간 다음에, 토큐 핸즈에서 은화짱에게 보내는 내년의 달력을, 정원수 파는 가게서는 관엽식물을 사고, 우체국, 커피숍등등 가거나 하고, 아주 바쁜 하루였습니다. 근데 어제, 나는 대실수를 해버렸습니다.
어제, 나는 둘째 딸의 가게(퀵 맛사지&헤어)의 신규 오픈(12월 23일) 기념으로 관엽식물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E-MAIL로 「좀 빠르지만 축하하는,의 마음을 담아 벤저민 나무를 보냈으니 받으세요」라고 그 취지를 알렸습니다. 밤이 되어 「아빠 멋진 나무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까지는 조금 빠르지만 소중히 기르겠읍니다」라고 답례의 E-MAIL이 닿았습니다・・・송신자 이름은 막내 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둘째 딸 M한테 보낸 셈치고 잘못해 막내 딸R한테 보내 버렸던 것입니다. 이제 와서 막내 딸R에게 잘못보냈으니 돌려달라고는 말할 수 없고, 한그루 더 사가지고 둘째 딸M한테 보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6000×2=32000) 자기 잘못으로 인한 화인데(자업 자득), 여러가지로 출비가 많은 연말때 이 예상외의 출비에는 머리 아픕니다.

실수에 대해서

자신에게 너그러워진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같은 실수를 놓고
자신을 반복해서 벌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저지른 일을 후회하여 그것에 집착하거나,
자기가 가진 문제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그 문제를 극복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실수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실수도 재산입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경계할 일이며,
한번 실수를 반복해서 자책하는 것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실수에 대해서"는 12월 14일 배신된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발췌
by madray1 | 2005-12-15 16:50

낙천적인 성격・・・楽天的な性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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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まりの寒さに野良猫も震えてました。
지나친 추위에 임자 없는 고양이도 떨리고 있었습니다.

寒い日が続いていますが、皆さんお元気ですか?今日の大阪は最高気温7℃で、おまけに風も強くて今冬いちばんの寒さでした。明日も天気予報では「今日から明日にかけての近畿地方は、冬型の気圧配置が続き、北部では雪が降るでしょう。中部や南部でも雲が広がりやすく、雪の降る所がある見込みです」と、言っています。私は昨日、今日とあまりの寒さに一歩も外に出ませんでしたので用事がいっぱい溜まってしまいました、明日はどんなことが有っても 出か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私「今日も寒いからよう行かんけどかまわへんか?」

チニー「かまわへんよ!こんな寒い日に出かけて風邪でもひいたらえらいこっちゃ・・・」

私「せやけど、明日も今日と同じくらい寒いらしいで!」

チニー「そのうち暖かくなる日も来るやろ、最悪でも1月7日までに行ったらええねんやから」

私「それはそうやけど、心配性な俺と違ってあんたは楽天的な性格やから羨ましいわ!」

チニー「楽天的な性格って、あの楽天の三木谷さんみたいな性格って言う意味なんか?」

私「そうやないんや!楽天言うたら会社の名前やねん。楽天的な性格と言うのは楽観的に物事を考える性格と言う意味やねん」

チニー「要するに、のんき者と言うことなんか?」

私「ピンポ~ン!あたりや!それはそうと今日はほんまに寒いなあ・・・こうなったらちょっと早いけど今から酒でも飲もか?」

チニー「飲も飲も!それにしてもあんたも相当に楽天的な性格やで!」

お後がよろしいよう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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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まりの寒さに通天閣も震えてました(クリックOK!)。
지나친 추위에 츠텐칵도 떨리고 있었습니다(클릭OK!).

추운 날이 계속 되는데, 여러분 건강하십니까? 오늘 오사카는 최고기온 7℃이고, 게다가 바람도 강해서 올해 겨울중에서 가장 추운 날이었습니다. 내일도 날씨 예보에 따르면「오늘부터 내일에 걸친 킨키 지방은, 겨울형의 기압배치가 계속 되어, 북부에서는 눈이 내리겠지요. 중부나 남부에서도 구름이 많아지기 쉽고,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어제, 오늘과 지나친 추위에 한 걸음도 밖에 안나갔으니 볼일이 많이 쌓여 버렸습니다, 내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나가야겠습니다.

나「오늘도 추우니까 못가는데 괜찮아요?」

진희「괜찮아! 이런 추운 날에 나가고 감기 들었으면 큰 일이잖아・・・」

나「그렇지만, 내일도 오늘과 같이 추운 것 같아요!」

진희「멀지 않아 따뜻해지는 날도 오겠지요, 최악 경우는 1월 7일까지 가면 좋으니까」

나「그건 그렇지만, 잔걱정이 많은 성질인 나랑 다르고 당신은 낙천적인 성격이니까 부럽구나!」

진희「낙천적인 성격이라면, 그 낙천의 미키타니씨 같은 성격이라고 말하는 뜻이예요?」

나「그건 아니예요! 낙천이란 회사 이름이예요.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하는 것은 낙관적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성격이라고 하는 말이예요」

진희「요컨대, 만사 태평한 사람이란 말인가요?」

나「핀폰! 맞아요! 그건 그렇고 오늘은 진짜 춥네요・・・이런 경우면 조금 빠르지만 지금부터 한 잔 할까요?」

진희「마시자 마시자! 근데 당신도 상당히 낙천적인 성격이구나!」

이야기의 계속은 상상에 맡깁니다・・・.
by madray1 | 2005-12-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