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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수를 해버렸습니다・・・大失敗をやらか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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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久し振りに暖かかったので朝から大車輪の働きをしてきました。まずチニーの所用で大韓民国大阪領事館へ行き、東急ハンズで銀花ちゃんに送る来年のカレンダーを、植木屋では観葉植物を買い、郵便局、喫茶店とか行ったりして大忙しの一日でした。
ところで、昨日、私は大失敗をやらかしました。
昨日、私は次女の店(クイックマッサージ&ヘアー)の新規オープン(12月23日)記念に観葉植物を送ってやりました。そしてE-MAILで「ちよっと早いですがオメデトウの気持ちを込めてベンジャミンの樹を送りました受け取ってください」とその旨を知らせました。夜になって「お父さん素適な樹をありがとう、クリスマスにはちょっと早いですが大切に育てます」とお礼のE-MAILが届きました・・送信者の名前は末娘になっていました。そうなんです、次女Mに送ったつもりが間違って末娘Rに送ってしまったのです。今になって末娘Rに間違って送ったから返してくれとは言えなくて、もう一本買って次女Mに送るしかないようです。(16000×2=32000)身から出た錆びなのに(自業自得)、いろいろと物入りな年末時、この想定外の出費には頭が痛いです。

失敗に対して

自分に寛大になると言うことは簡単に言って同じ失敗をして自分を繰り返して罰しないことだ。
すでに犯した失敗を後悔してそれに執着したり、自分が持った問題のために自らを憎み始めればその問題を乗り越えるのがもっと大変になる。

*失敗を恐れる必要はありません。
失敗は誰でもします。失敗も財産です。
しかし同じ失敗を繰り返すことは警戒する事であり、
一度の失敗を繰り返して自分を責めることは
もっと警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失敗に対して」は、12月14日配信された古都院の朝の手紙より抜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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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大阪 大韓民国 総領事館(写真クリックOK!)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사진 클릭 OK!)

오늘은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였으니 아침부터 일심 전력으로 일해 왔습니다. 우선, 진희의 소용으로 대한민국 오사카 영사관에 간 다음에, 토큐 핸즈에서 은화짱에게 보내는 내년의 달력을, 정원수 파는 가게서는 관엽식물을 사고, 우체국, 커피숍등등 가거나 하고, 아주 바쁜 하루였습니다. 근데 어제, 나는 대실수를 해버렸습니다.
어제, 나는 둘째 딸의 가게(퀵 맛사지&헤어)의 신규 오픈(12월 23일) 기념으로 관엽식물을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E-MAIL로 「좀 빠르지만 축하하는,의 마음을 담아 벤저민 나무를 보냈으니 받으세요」라고 그 취지를 알렸습니다. 밤이 되어 「아빠 멋진 나무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까지는 조금 빠르지만 소중히 기르겠읍니다」라고 답례의 E-MAIL이 닿았습니다・・・송신자 이름은 막내 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둘째 딸 M한테 보낸 셈치고 잘못해 막내 딸R한테 보내 버렸던 것입니다. 이제 와서 막내 딸R에게 잘못보냈으니 돌려달라고는 말할 수 없고, 한그루 더 사가지고 둘째 딸M한테 보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6000×2=32000) 자기 잘못으로 인한 화인데(자업 자득), 여러가지로 출비가 많은 연말때 이 예상외의 출비에는 머리 아픕니다.

실수에 대해서

자신에게 너그러워진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같은 실수를 놓고
자신을 반복해서 벌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저지른 일을 후회하여 그것에 집착하거나,
자기가 가진 문제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그 문제를 극복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실수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실수도 재산입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경계할 일이며,
한번 실수를 반복해서 자책하는 것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실수에 대해서"는 12월 14일 배신된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발췌
by madray1 | 2005-12-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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