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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刊文春「日本が融資を打ち切ればサムスンは1日で崩壊」・・・サムスンの反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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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돈줄 끊으면 삼성도 하루만에 망한다'는 日 주장의 진실은?
「日本が融資を打ち切れば
サムスンも一日で滅びる」という
日本の主張の真実は?

최근 일본 보수 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이 “한국의 최대 급소는 경제”라며 “일본의 금융기관이 한국 기업이나 경제에 대한 지원 협력을 끊으면 삼성도 하루 만에 무너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最近日本の保守系週刊誌、週刊文春が「韓国の最大急所は経済」として「日本の金融機関が韓国の企業や経済に対する支援・協力を打ち切ればサムスンも一日で崩壊するだろう」と主張した。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에대해 “삼성전자는 차입도 거의 없고, 특히 일본 자금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 은행권에 들어와 있는 일본계 자금은 427억달러 정도다. 극단적인 경우 일본계 자금이 일시에 빠지더라도 외환보유액(3430억달러)의 일부를 잠시 융통한 후에 미국, 유럽 등으로 차입선을 바꾸면 된다.
サムスン電子関係者はこれに対し「サムスン電子は借入金も殆どなく、特に日本の資金には全く依存しないでいる」と語った。現在、我が国(韓国)の金融市場に入ってきている日系資金は427億ドル程度だ。極端な場合、日系資金が一度に引き揚げられたとしても外国為替保有額(3430億ドル)の一部を一時的に融通したあとで米国、ヨーロッパなどに借入先を変更すれば良い。

잡지는 또 “일본이 원화를 매집해 우리나라 원화 강세를 유도하면 한국 경제를 통제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종은 세종대 교수는 “자국 외환시장에 개입해도 ‘환율 조작국’이란 비난을 받는데, 하물며 일본이 다른 나라 외환시장에 들어가 개입한다면 국제사회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同誌はまた「日本が韓国ウォンを買収して韓国のウォン高を誘導すれば韓国経済を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ができる」と述べた。だが、イ・ジョンウン世宗大教授は「自国の外国為替市場に介入しても『為替レート操作国』という非難を受けるのに、まして日本が他の国の外国為替市場に入って介入するなら国際社会が容認しないだろう」と語った。

記事元:조선일보(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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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dray1 | 2013-11-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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