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国の歌手はステージでの刺青露... クロアチアで安藤美姫と遭遇のキ... >>

カネボウ白斑症、韓国人被害者らの最悪な実態報告。

b0049893_235483.jpg

가네보 국내 백반증 피해자 '줄줄이'..보상금 협상 '진통'
カネボウの白斑症被害者「ぞろぞろ」
・・・韓国内の補償金交渉「陣痛」

가네보코리아가 백반증 피해자들과 보상금 지급을 통해 합의를 시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사안과 관련해 외부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합의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
カネボウ・コリアが白斑症被害者らと補償金の支給を通じて示談を試図中であることが確認された。だがこの事案と関連して外部への露出を極度に敬遠する姿を見せていて示談の公正性に対する疑問が起きている。

13일 뉴스토마토 취재 결과 현재 가네보 측은 백반증을 호소하는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적절한 선에서 보상금 지급을 결정하고 있다. 하지만 보상급 지급 과정에서 정확한 금액 산정 기준이 없을 뿐 아니라 터무니 없이 적은 액수를 제시하면서 협상 과정에서 피해자들과 잡음이 일고 있다. 심지어 일부 피해자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대신 피해사실을 숨길 것을 요구한 사실도 확인됐다.
13日、ニューストマトの取材の結果、現在カネボウ側は白斑症を訴える被害者を対象に個人別に面談を進めた以後、適切な線で補償金の支給を決めている。だが補償金の支給過程で正確な金額算定の基準がないだけでなく法外に少ない金額を提示して交渉の過程で被害者らと雑音が生じている。それにもまして一部の被害者に補償金を支給する代わりに被害事実を隠すことを要求した事実も確認された。

제보자 A씨는 "가네보코리아측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백반증 피해에 대해 제 3자에게 반드시 함구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된 합의서에 싸인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사실이 있다" 고 폭로했다.
情報提供者のAさんは「カネボウ・コリア側と話し合う過程で白斑症の被害に対して第三者に必ず箝口(口を閉じること)し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条項が含まれた示談書にサインをしてほしいという要請を受けた事実がある」と暴露した。

가네보코리아 측이 국내 피해자 집계를 극구 꺼리면서 구체적인 현황이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시간이 갈수록 백반증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심지어 일부 피해자의 경우,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カネボウ・コリア側が国内(※韓国)の被害者の集計を極端に嫌って具体的な現況があらわれていないが時間が経つほど白斑症の被害者が続出しているものと把握される。さらに一部被害者の場合、日常生活が大変なほどの苦痛を訴えている。

피해자 B씨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니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백반증이 얼굴, 목에서 온몸으로 번지고 있어 도저히 일을 계속하기 힘든 처지" 라며 "심지어 동네 마트만 가도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돼 바깥 외출 조차 꺼려질 정도로 고통스럽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데도 가네보측은 1차 협상 당시, 위로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제의해 어이가 없었다" 며 "정신적 피해보상, 생업 지장 등 모든 부분을 고려해 보상급을 지급하라고 맞서고 있는 중" 이라고 말했다.
被害者のBさんは「サービス業に従事しているので人々を相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多いのに白斑症が顔、首から全身に広まっていてとうてい仕事を続けるのが難しい立場、それにもまして町のお店に行っても人の視線が意識されて表へ出ることさえもためらわれるほどの苦痛だ」と語った。引き続き彼女は「これほど状況が深刻なのにカネボウ側は1次交渉当時、慰謝料として100万ウォン(13日計算で9万2690円)を支給すると提案し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かった、精神的被害の補償、生業への支障などすべての部分を考慮して補償金を支給しろと張り合っているところ」と話した。

또 다른 피해자 C씨는 "가네보 화장품 사용 부작용으로 인한 백반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는 중에 가네보코리아측에서 먼저 합의를 보자는 연락이 왔다" 며 "향후 치료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고려해 400만원을 합의금 명목으로 주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또 "어떤 기준에 근거해 400만원이라는 합의금이 책정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었다" 며 "피해자마다 피해 정도가 다를 뿐 아니라 치료가 어려운 질병인이서 400만원 외에 추가적인 비용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조치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 고 불만을 토로했다.
また他の被害者Cさんは「カネボウ化粧品使用の副作用による白斑症という診断を受けて治療を受けている途中でカネボウ・コリア側から先に示談を済まそうという連絡がきた、今後の治療過程などで発生するすべての費用を考慮して400万ウォン(13日計算で約37万円)を示談金の名目で渡すと言ってたよ」と語った。彼女はまた「どんな基準に基づいて400万ウォンという示談金が策定されたのかに対しては説明がなかった、被害者ごとに被害の程度が違うだけでなく治療が難しい疾病人で400万ウォンの他に追加的な費用も発生する可能性があるだけにこのような措置は納得が行かない」と不満を吐露した。

백반증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적게는 2~3개월 에서부터 1년 이상 치료가 소요되기 때문에 완치시까지 지원을 해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일본 가네보 본사는 백반증이 난치성 질환인 만큼 1만5000명에 달하는 피해자 모두에게 정신적 위료비 지급과 함께 치료기간에 관계 없이 완치시까지 치료비 전액을 보상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白斑症は状態により異なるが少なくて2~3ヶ月から1年以上の治療が必要とされるために完治時まで支援するのが当然だという主張だ。実際に日本のカネボウ本社は白斑症が難治性疾患であるだけに1万5000人に達する被害者全員に精神的慰謝料支給と同時に治療期間に関係なく完治時まで治療費全額を補償すると発表したことがある。

하지만 가네보코리아 측은 가네보 피해 확산 막기에만 급급한 모습이다. 지난 7월 리콜에 들어간 이후 4개월이 지났지만 정확한 피해 현황과 보상규모 등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고 있는 상태다. 가네보코리아 관계자는 "피해자들과 면담 과정에서 이견이 있을 경우, 법률적인 자문을 얻기 위해 변호사를 대동하고 있다" 며 "최대한 피해자들을 배려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말했다.
だがカネボウ・コリア側はカネボウの被害拡散を防ぐことにだけ汲々とした様子だ。去る7月リコールに入った以後4ヶ月が過ぎたが正確な被害現況と補償規模などに対しては一切口を閉じている状態だ。カネボウ・コリアの関係者は「被害者らと面談の過程で異見がある場合、法律的な諮問を受けるために弁護士を帯同している、最大限被害者を配慮出来るように措置を講じる」と話した。

記事元:뉴스토마토(ニューストマト)

・・・・・・・・・・・・・・・・・・・・・・・・・・・・・・・・・・・・・・・・・・・・・・・・・・・・・・・・・・・・・・・・・・・・・・・・・・・・・・・・・・・・・・・・・・・・・・・・・・・・・・・・・・

にほんブログ村 テレビブログ 韓国ドラマへ クリックで韓国ドラマ情報
[PR]
by madray1 | 2013-11-13 23:06
<< 韓国の歌手はステージでの刺青露... クロアチアで安藤美姫と遭遇の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