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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ネットに接続したら「ヒロポン・大麻売ります」の広告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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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ターネットの麻薬仲介サイトにはヒロポンなどの製品情報が満載。


접속했더니 "필로폰・대마초 팝니다"
ネットに接続したら
「ヒロポン・大麻草売ります」

'도리도리' '작대기' '떨'….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을 가리키는 은어들이다. '도리도리'는 일명 엑스터시(MDMA)를 말하며, '작대기'는 필로폰, '떨'은 대마초를 의미한다. 모두 국내에서 엄격하게 금지하는 마약류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에서 이런 은어들을 검색하면 마약을 판다며 광고하는 페이지가 무수히 뜬다.
「トリドリ」「チャッテギ」「ットル」・・・。麻薬や向精神性医薬品を示す隠語だ。「トリドリ」は別名エクスタシー(MDMA)を言い、「チャッテギ」はヒロポン、「ットル」は大麻草を意味する。全部国内(韓国)で厳格に禁止する麻薬類だ。だがポータルサイトでこのような隠語を検索すれば麻薬を売るといって広告を出すページが無数に浮かび上がる。

판매자들은 이메일을 남기거나 아예 웹사이트를 개설해 마약을 거래한다. 마약을 판다는 광고 글은 대부분 관리가 소홀한 기업이나 개인 블로그에 올라오기 때문에 관리자가 직접 지우지 않는 한 계속 남아 있다.
販売者はEメールを残したり最初からウェブサイトを開設して麻薬を取り引きする。麻薬を売るという広告文は大部分管理が粗雑な企業や個人のブログに送られてくるので管理者が直接消さない限りずっと残っている。

전자상거래의 발달과 온라인의 익명성을 이용해 마약을 유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의하면 2011년 적발된 온라인 마약 거래는 177건이었다. 2012년엔 649건으로 늘어났으며, 올해는 1558건(8월 기준)에 달해 약 3년 사이에 9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電子商取引の発達とオンラインの匿名性を利用して麻薬を流通する事例が増えている。放送通信審議委員会によれば2011年摘発されたオンライン麻薬取り引きは177件だった。2012年には649件に増えたし、今年は1558件(8月基準)に達して約3年間で9倍にも増加したことがわかった。

기자는 인터넷 마약 거래 실상을 추적하다가 제법 규모가 큰 한 마약 중개 사이트를 찾아냈다. 사이트 하단에는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 표준 약관을 사용합니다'라는 문구를 띄워놓았다. 그 아래에는 공정거래위원회・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정부 기관의 로고를 나열해놓았다. 합법적인 사이트인 것처럼 위장하는 눈속임이다.
記者はインターネット麻薬取り引きの実状を追跡していて結構規模が大きいある麻薬仲介サイトを捜し出した。サイトの下段には「本サイトは大韓民国の公正取引委員会で認証した標準約款を使用します」という文面が出ていた。その下には公正取引委員会、情報通信部、韓国インターネット振興院などの政府機関のロゴを羅列してあった。合法的なサイトのように偽装する詐欺だ。

지난 4월부터 은밀하게 마약 판매. 제품 안내에는 '필로폰' '히로뽕' '대마초' '물뽕' '엑시터시' '프로포폴' 등이 나와 있었다. 전부 시중에서 거래가 금지된 마약류다. 이 중 GHB, 스틸녹스 같은 순간마취제나 흡입마취제는 성범죄에도 악용될 수 있다. 각 약물마다 효과와 구성 요소 등 자세한 설명도 첨부해놓았다.
去る4月から隠密に麻薬販売。製品案内には「ヒロポン」「ヒロッポン」「大麻草」「ムルッポン」「エクスタシー」「プロポフォール」などが出ていた。全部市中で取り引きが禁止された麻薬類だ。このうちGHB、スチールノックスのような瞬間麻酔剤や吸入麻酔剤は性犯罪にも悪用されることがある。各薬品ごとに効果と構成要素など詳しい説明も添付してあった。

이것들을 구입하려면 먼저 주문서를 작성해 접수해야 한다. 그 후 계좌번호를 받아 입금을 마치면 즉시 판매자에게서 문자메시지가 온다. 판매자의 설명에 의하면 서울권은 퀵서비스로 당일 배송되고, 지방은 익일까지 배송이 완료된다고 한다. 무인 보관함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는데, 구매자의 무통장 기록을 없애기 위해 타인 명의의 주민등록번호까지 알려줄 정도로 치밀하다.
これらを購入するには先ず注文書を作成して受け付け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後口座番号を取得して入金を終えれば直ちに販売者からメールメッセージがくる。販売者の説明によればソウル地域はクィックサービスで当日配送され、地方は翌日までに配送が完了するそうだ。私書箱を通じても受け取れるが、購買者の無通帳記帳をなくすために他人名義の住民登録番号まで知らせるほど緻密だ。(以下省略)

記事元:시사저널(時事ジャーナ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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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dray1 | 2013-11-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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